
영상도 좋고, 제품 디자인도 좋고, 그래픽이랑 사진 작업도 다 재미있어서 뭐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고르지 않고 전부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요즘은 제품 디자인 쪽으로 마음이 제일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

음악도 정말 좋아합니다. 외국 힙합을 즐겨 듣고, 그중에서도 Playboi Carti를 제일 좋아합니다. 사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진짜 장래희망은 미국에서 래퍼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악적 재능이 없는 것 같아서 시도도 못 해 보고, 그 마음을 안고 미술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래퍼는 못 됐지만 그 에너지로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그 과정의 작업들을 차곡차곡 모아 둘 예정입니다. 천천히 구경하고 가세요.

